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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인물: 김한표 국회의원
김한표 의원은 오랜 청와대 생활을 한 후 거제경철서장을 끝으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고향인 경남 거제에서 제19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19대 국회 전반기에는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배정되어 초선의원 답지 않은 오랜 공직생활 경험을 살린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단체에서 선정하는 국정감사 우수의원과 헌정대상,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서 수여하는 국회 과학기술 우수의정상을 2년 연속 수상할 만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모 시민단체가 전체 국회의원 287명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을 종합평가한 헌정대상 시상식에서 1등을 차지할 만큼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는 위축된 전통시장·나들가게 등의 골목상권,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부실한 정부지원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였으며 공기업 방만 경영에는 울분을 토할 정도로 강하게 질타하여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잦은 고장 및 비리로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원자력발전에 대해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주문하며 차세대원전에 대한 대안으로 토륨 원전을 제시하는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도 넓은 스펙트럼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난해에는 텅 빈 국회 본회의장을 비판하는 모 방송사의 보도에서 유일하게 국회 본회의에 100% 출석하는 국회의원이라는 칭찬을 받기도 했으며 모 시민단체는 법안투표율 99.77%로 전체 국회의원에서 1위라고 성실성을 인정하였다.

새누리당에서도 김 의원의 전문성과 성실성을 인정해 주요당직을 맡기기도 했으며 19대 국회 후반기에도 전반기와 같이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 배정하였다.

김 의원은 오랜 공직생활을 했지만 의외로 10여편 이상의 시와 수필, 서간문 등의 작품을 발표하며 2010년 한국수필가협회에 등단한 수필가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시와 수필을 쓰는 따뜻한 감성과 소탈한 성격으로 지역구인 경남 거제에서도 신망이 두터우며 일 잘하는 국회의원으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최근 모 언론사의 인터뷰에서 김 의원은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서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야 말로 가장 좋은 정치라고 생각하며 서민정치, 생활정치를 하고 싶다”며,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으로 중소기업·골목상권을 위한 정책마련과 가스·석유 등의 공공요금 인하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강조하였다.

정치인에게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지만 김 의원이 하는 `초심'이라는 단어는 왠지 모를 신뢰감을 준다.
오랜 공직생활을 했지만 택시운전기사, 수필가 등 인생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졌으며 언제나 서민 생활을 가장 우선시하는 김한표 의원, 앞으로 2년 남은 19대 국회의 임기동안 그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에 큰 기대를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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